
심슨 태백의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중 (요셉에겐 오래 입어 작고, 너덜너덜 해어진 재킷이 한 벌 있어요) 장면입니다.
심슨 태백의 글과 그림은 간결하고 유쾌해서 선정하였습니다.
감상 - 해어지고 작아진 오버코트에서 재킷으로 그리고 조끼와 넥타이, 마지막으로 손수건에서 단추가 되는 과정을 점강법적으로 표현되어져 흥미로웠습니다. 아마도 아이들이 물건을 아껴 사용하는 것에 대해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심슨 태백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그것을 나의 그림체로 그려보며 인물캐릭터를 다양하게 생각해본 것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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