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봄은 멈추지 않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봄, 매번 아쉬움을 남기지만 결국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림 번호 순서대로 봐야 하며, 5-1, 6-1처럼 위치와 상관없이 배치되어 있는 그림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3월 과제] 글 없는 스토리보드](https://liabooks.r2.liabooks.com/editor-images/1774959392936-yorbpkzu-IMG_1269.webp)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이지만 힘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나는 건 무섭기도, 어렵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면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용기를 내 땅 밖으로 나온 새싹처럼요.
![봄을 꾸는 꽃 [3월과제]](https://liabooks.r2.liabooks.com/editor-images/1774881695184-0vag2fxt-IMG_1686.webp)

“봄”을 떠올리면 밝음, 새로운 시작, 따뜻함이 먼저 생각납니다. 그런데 문득, 요즘 마주하는 봄은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뜻해서 좋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사정없이 날아드는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몸이 아프기도 합니다.


봄을 주제로 한 글없는 스토리보드 과제입니다. 24페이지 12장 분량으로 겨울에서 잠이 깨는 봄과 꽃잎을 주제로 그렸습니다. 제목 : 꽃잎


제목: 너를 봄, 마주 봄, 나는 봄 1) 처음 기차 놀이는 겨울이 첫 번째, 그다음 봄, 여름, 가을 순이었다가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 앞장서는 날이 왔다. 기차의 재배열 (겨울에서 봄으로) 2) 그런데 목련과 진달래가 서로 눈치를 보며 곁눈질하고, 유치원에 등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