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멈추지 않아! _김보미 - 3월 과제
제목 : [봄은 멈추지 않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봄, 매번 아쉬움을 남기지만 결국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림 번호 순서대로 봐야 하며, 5-1, 6-1처럼 위치와 상관없이 배치되어 있는 그림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제목 : [봄은 멈추지 않아!]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봄, 매번 아쉬움을 남기지만 결국 다시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림 번호 순서대로 봐야 하며, 5-1, 6-1처럼 위치와 상관없이 배치되어 있는 그림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글씨가 미흡할 수 있어서 글로도 간략히 기획안을 정리하겠습니다. 글 정리는 위의 그림보다 더 간략화되어 번호가 맞지는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산책을 하는 아이. 벽돌길을 지나니 예쁜 봄 꽃길이다!
신난 아이, 앉아서 종이에 보이는 풍경을 그린다.
하루, 이틀, ... 여러 날동안 지우고 다시 그리기를 반복하며 정성스레 그려 나간다.
거의 다 그렸다! 채색을 앞두고 파스텔, 물감 같은 재료로 가방을 싼다.
창문 밖에 비가 온다.
다음날 똑같이 나갔는데!
아이 눈에 비친 것은 다 떨어진 꽃잎들
좌절하는 아이. 떨어진 꽃잎만 만지작거린다.
하늘 사진을 찍는 지나가는 할머니를 보고, 깨달음을 얻은 아이
그리다 만 그림의 밑부분을 접는다.
대신 나무의 윗 부분, 하늘을 보고 하늘을 채워 그린다.
떨어진 꽃잎을 주워서 구름을 만들어 붙인다.
벌써 여름. 땀 흘리며 집에 돌아와 액자에 완성한 작품을 건다!
그렇게 창문 옆 나란히 걸린 액자. 낮, 밤,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간다.
봄이 다시 왔다!
그림을 들고 다시 찾아가는 아이
그림울 풍경 속에 들어보니, 딱 맞는다.
씨익 웃는 아이
제목. 봄은 멈추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