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s Club
혼자 쓰다 멈춘
이야기가 있다면.
리아북스 작가클럽
Why We Gather
좋은 이야기는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눈으로 다시 읽히고, 솔직한 대화 속에서 다듬어지며, 결국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납니다. 리아북스 작가클럽은 그 과정을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그림책이라는 형식이 가진 힘을 믿습니다. 짧은 글과 한 장의 그림 안에 삶의 진실을 담아내는 것. 그 섬세한 작업을 위해 작가들이 모여 서로의 원고를 읽고, 편집자와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나눕니다.
“그림책은 가장 짧은 소설이자
가장 긴 시입니다.”
매달 과제를 주고받고, 온라인에 모여 서로의 원고를 읽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반복 속에서 원고는 조금씩 단단해지고, 작가는 혼자였던 시간을 넘어서게 됩니다.
What We've Built
함께 걸어온 길
50+명
함께한 작가
8건
출판 계약
2회
세미나 개최
1기 27명의 작가가 함께했고, 그중 8건의 출판 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결과는 우연이 아닙니다.
What You Get
작가클럽에서는
상시 투고
언제든 원고를 보내주세요. 꼼꼼히 검토한 뒤, 1:1 피드백을 드립니다.
동료 리뷰
서로의 원고를 읽고 온라인에서 솔직한 리뷰를 나눕니다. 다른 시선이 이야기를 더 깊게 만듭니다.
과제 & 세미나
매달 과제 수행과 리뷰로 꾸준히 성장합니다. 회원 간 자율 스터디도 지원하며, 상·하반기 공식 세미나에서 창작론과 출판 과정을 깊이 다룹니다.
관심이 생기셨나요?
소식 확인하기Voices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매달 자율과제를 통해 생각치도 못했던 표현의 자유를 배워갔고, 과제 리뷰에서 출판사의 시선으로 솔직한 피드백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 그런 작가 · 1기
월별 과제 수행이 작가로서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온오프라인 세미나도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림 작가 · 1기
같은 주제를 서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다양성을 느꼈고, 제가 쓴 글을 다른 작가님께서 그림으로 표현해 주셨던 협업 과제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 한금희 작가 · 1기
A Year in the Club
한 해의 리듬
Spring · Summer
함께 쓰고, 함께 읽는 계절
매달 돌아오는 과제와 리뷰가 작가클럽의 리듬입니다. 각자의 원고를 꺼내놓고, 동료와 함께 읽고, 솔직한 대화를 나눕니다. 짧은 호흡의 반복이 쌓여 한 해의 성장이 됩니다. 상반기 세미나에서 그간의 흐름을 함께 점검합니다.
Fall · Winter
열매를 나누는 계절
상반기에 뿌린 씨앗이 열매를 맺는 시간입니다. 매달의 과제와 리뷰가 원고를 한 겹씩 다듬어갑니다. 하반기 세미나에서 시야를 넓히고, 과제 전시회에서 각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한 해의 마무리에는 신간 발표회를 열어 함께 축하합니다.
과제와 활동 기록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길
01
책 출간
원고가 한 권의 책이 됩니다
02
강연 · 프로그램
작가로서의 경험을 나눕니다
03
해외 판권 수출
이야기가 국경을 넘습니다
04
일러스트 판매
그림이 독립적인 작품이 됩니다
리아북스는 저작권 에이전시를 통해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고, 블로그 포트폴리오로 작가 브랜딩을 지원합니다.
The Next Chapter
다음 장을 향해
클럽에서 처음 꺼낸 원고가 한 권의 책이 되고, 그 책이 어떤 아이의 첫 번째 보물이 되는 것. 우리가 그리는 풍경은 거기까지 닿아 있습니다.
아직 쓰이지 않은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책이라는 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 작가클럽은 그 길 위에 계속 서 있을 것입니다.
행동하는 작가들
상호 존중은 기본, 창작 활동을 멈추지 않으며, 더 좋은 클럽을 위해 내가 먼저 참여합니다.
2026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