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과제

1월 - 그림책 다시 그려보기_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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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자연은 자연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호랑이와 친구가 되지요.'의 한 장면을 저의 스타일대로 약간 바꾸어 그려보았습니다.

원래는 호랑이와 사람이 마주앉아 차를 마시는 장면인데 저는 나무에 같이 앉아서 바다 저 끝을 같이 바라보는 장면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이 작품을 선정한 이유 - 다비드 칼리 작가님을 좋아합니다. 작가님이 글만 쓰고 다른 그림작가와 콜라보한 책들이 나오면 찾아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가브리엘피노 작가님의 그림을 처음 보았는데 호랑이 디자인이 독특하고 아름다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감상 -여기서 나오는 '호랑이'는 자연을 상징합니다. 자연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몸에 문신처럼 풀잎,꽃 등을 표현한것이 아름다웠습니다.

작가로서 배운 점-나라면 호랑이 디자인을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로 호랑이 그대로 표현하려 애를 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그림책으로 좀 더 나은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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