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간 외계인 - 박미숙, 최향숙>
줄거리
자신의 행성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지구로 온 외계인들
모든 지식이 있는 도서관으로 매일같이 찾아간다.
지구에서 도서관을 오랜시간 경험해 본 선배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를 처음 온 후배 외계인에게 도서관에 대한 것을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아동문학의 교육적 의의 8가지 중 해당하는 목록과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창의력을 길러준다.
외계인이 지구에 많은 장소 중 도서관에 간 이유가 무엇일지 책을 읽기도 전부터 이미 오랜시간 상상하게 됨
외계인의 그림을 보며 다른 사람의 상상을 통한 창작물 또한 감상할 수 있음
자신이 직면한 문제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서관을 지루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의 중요성을 사람이 아닌 외계인의 입장에서 들으며 인간의 변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도서관 회원카드 만드는 법이나 직원소개 내용 등을 통해 도서관을 처음가는 아이도 낯설고 어렵지 않게 경험할 용기를 줌
틀에 박힌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외계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잠시 현실이 아닌 아예 현실 속에 이런일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상상을 하게 되므로 일상생활에 활기가 됨
국어와 민족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P.14~17을 통해 한국의 도서관 역사를 알게 해준다.
(일제강점기를 짐작할 수 있는 표현도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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