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멸종으로 아이들은 이제 박물관에서나 그 유물을 만날 수 있게 되었죠. 유리창 너머, '그림책'이란 실물을 처음 보게 되는 아이와 엄마의 뒷모습, 사라진 문화에 대한 애틋함과 새로운 형태를 마주하는 호기심이 공존하는 순간을 그렸습니다.
"엄마, 저건 뭐야?"
"책이야, 엄마 어렸을때는 그림책을 읽으며 놀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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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멸종으로 아이들은 이제 박물관에서나 그 유물을 만날 수 있게 되었죠. 유리창 너머, '그림책'이란 실물을 처음 보게 되는 아이와 엄마의 뒷모습, 사라진 문화에 대한 애틋함과 새로운 형태를 마주하는 호기심이 공존하는 순간을 그렸습니다.
"엄마, 저건 뭐야?"
"책이야, 엄마 어렸을때는 그림책을 읽으며 놀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