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나눈 대화의 순간들을 모아 오랫동안 기억될 이야기로 만들고 싶어 그림책을 만듭니다.
서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이지만 힘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나는 건 무섭기도, 어렵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면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용기를 내 땅 밖으로 나온 새싹처럼요.
리아북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