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박온하
아동미술 현장에서 햇살 같은 아이들을 마주하며 일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평생 마음속에 품고 살아갈 아름다운 가치를 그리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무화과》가 있습니다.
글 1편
Writer's Stories
작가의 이야기
박온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아동미술 현장에서 햇살 같은 아이들을 마주하며 일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평생 마음속에 품고 살아갈 아름다운 가치를 그리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무화과》가 있습니다.
박온하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