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따뜻한 일상을 그립니다. 엉뚱한 상상을 하고 생각하고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요:)
홍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봄”을 떠올리면 밝음, 새로운 시작, 따뜻함이 먼저 생각납니다. 그런데 문득, 요즘 마주하는 봄은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따뜻해서 좋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사정없이 날아드는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몸이 아프기도 합니다.
리아북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