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책을 사랑합니다. 세상에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주현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절반'이란 원래 하나였던 것을 반으로 나눈다는 의미가 크다는 것을 이번 과제를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하나에서 떨어져나간 무엇이라는 점에서 그리움을 떠올렸고, 저에게 그리움이라 하면 밤에 바라보는 달님이 떠올라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리아북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