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과제

6월과제(절반)

'절반'이란 원래 하나였던 것을 반으로 나눈다는 의미가 크다는 것을 이번 과제를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하나에서 떨어져나간 무엇이라는 점에서 그리움을 떠올렸고, 저에게 그리움이라 하면 밤에 바라보는 달님이 떠올라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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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제(절반)

'절반'이란 원래 하나였던 것을 반으로 나눈다는 의미가 크다는 것을 이번 과제를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하나에서 떨어져나간 무엇이라는 점에서 그리움을 떠올렸고, 저에게 그리움이라 하면 밤에 바라보는 달님이 떠올라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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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주현

그림과 책을 사랑합니다. 세상에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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