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하며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중학생 노순우 입니다
순우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작은 세상 속 아이들 아침부터 늦잠을 잔 준열이는 후다닥 옷을 갈아입고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매일 늦게 일어나고 노력도 하지 않는 준열이는 학교에서 이미 골칫덩어리로 불리고 있었다. 그런 준열이를 보는 준열이의 어머니는 걱정이 태산처럼 불어나 한숨을 내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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