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과제] 절반

민화의 형식으로 그려보고싶은 이야기가 생겨 최근 민화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번 주제인 ‘절반’을 보았을 때 ‘일월오봉도’가 떠올라 그려보았습니다. 지금은 민화 실기를 배우기 전 책으로 민화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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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과제] 절반

민화의 형식으로 그려보고싶은 이야기가 생겨 최근 민화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번 주제인 ‘절반’을 보았을 때 ‘일월오봉도’가 떠올라 그려보았습니다.

지금은 민화 실기를 배우기 전 책으로 민화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지요.

절반에서 멈추지 말고 나머지 절반도 열심히 채워

목표하고자 했던 것을 이루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원래의 묵직하고 웅장한 색감과는 달리

언젠가는 해내는 모습을 벚꽃이 피어나는 모습으로 표현하고싶어

원본과는 다른 색감으로 채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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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

서휘

아이와 나눈 대화의 순간들을 모아 오랫동안 기억될 이야기로 만들고 싶어 그림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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