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작가

문현선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와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며 중국어권 도서를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미 리아오의 『인생이라는 이름의 영화관』과 『별은 깊은 밤의 눈동자』, 그리고 『마술 피리』, 『초롱을 켜요』, 『고양이 자장가』, 『사랑을 담는 지갑』, 『제7일』, 『아버지의 뒷모습』, 『아Q정전』, 『봄바람을 기다리며』, 『작렬지』,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평원』, 『사서』 등이 있다.

출간 도서 1권
Published Works

출간 도서

문현선 작가의 작품 세계

또 다른 이야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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