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서점과 작은 서점에, 같은 값으로.
리아북스는 동네서점·독립서점·그림책방에 책을 직접 보냅니다. 공급률은 정가의 60%로 대형서점과 같습니다. 한 권부터 주문할 수 있고, 이 조건은 어느 서점에나 같습니다.
거래 조건
같은 조건으로 정한 이유
책은 누군가 골라서 건넬 때 독자를 만납니다. 큰 서점의 매대에서도, 책방 주인이 한 권씩 고른 선반에서도 그 일은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한 곳씩 받던 문의를, 서점의 크기와 상관없는 하나의 조건으로 정해 여기에 적어 둡니다. 먼저 물어본 서점이라고 나아지지 않고, 한 권을 주문하는 서점이라고 나빠지지 않습니다.
주문한 뒤에는
자주 묻는 것
반품은 안 되나요?
반품은 받지 않습니다. 대신 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다시 팔 수 있는 상태의 책을 같은 공급가만큼 리아북스의 다른 책으로 바꿔 드립니다. 반품을 받으려면 그만큼 공급가를 높여야 해서, 모든 서점에 같은 60%를 드리려고 현매와 교환으로 정했습니다. 손님 반응이 없던 책을 그 서점에 더 맞는 책으로 바꿔 두실 수 있습니다.
교환은 어떻게 하나요?
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메일([email protected])로 주문번호와 바꿀 책을 알려 주세요. 표지와 본문에 오염·접힘·찢김·낙서·물 자국이 없고, 서점 도장이 찍혀 있지 않고, 가격표나 스티커가 자국 없이 떼어지고, 띠지·부록 등 처음 받은 구성이 모두 있는 책이면 같은 공급가만큼 다른 책으로 바꿔 드립니다. 보내는 배송비는 서점이 냅니다.
계산서는 어떻게 받나요?
도서는 부가가치세가 면세라 세금계산서가 아닌 계산서로 발행합니다. 입금을 확인한 뒤 주문서에 적은 이메일로 보냅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책도 주문할 수 있나요?
네. 나온 뒤에 보냅니다. 같은 주문에 든 다른 책도 출간일에 맞춰 함께 보내니, 먼저 받으실 책은 따로 주문해 주세요.
파본이나 잘못 온 책은 어떻게 하나요?
인쇄나 제본이 잘못된 책은 언제든 알려 주시면 새 책으로 바꿔 드립니다. 잘못 온 책, 모자란 수량, 배송 중 파손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알려 주세요. 왕복 배송비는 리아북스가 냅니다.








